새해들어 정치인들의 신년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는 친근하고 재밌는 인사를 보낸 정치인들이 있는데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김두관 지사는 손으로 그린 하트 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데 같은 하튼데 좀 다른 느낌이다. 

김두관 지사의 손끝은 맞닿아있고 이명박 대통령의 손은 머리에 걸쳐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의 하트는 좀 각져 보이고 김두관 지사의 하트는 좀 더 둥글한 모양이다. 

트위터 한 분도 김두간 지사는 살진 하트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깨진 하트라며 비슷한 의견을 주었다.  


둔관이형 하트는 살진 이쁜 하트인데 반해 현대통령 하트는 손끝이 연결이 안된 깨진 하트네여... @SoiNamu


하트는 김두관 지사가 좀 더 잘 그리는 것 같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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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윤기 2011.01.0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랫 사진에 있는 분은 뭘해도 보기 싫군요.

    그런데...지지율이 50%가 넘는다니.... 참 기이한 일입니다.

  2. PATHOS 2011.01.0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 하트를 받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달라 보입니다.
    아마도 쥐의 상을 닮은 양반은 누구에게 환한 미소로 하트를 보내는 걸까요.
    역겹네요.
    내게도 보내는 하트라면...안 본걸로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