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일요일 날라리 외부세력과 탤런트 김여진씨가 부산의 한진중공업 농성현장을 찾았습니다.

3시에 먼저 도착한 김여진씨는 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인 김진숙 위원과 통화를 나눴습니다. 크레인을 떠나올 땐 김진숙 위원을 위해 짧은 응원가를 불러주었습니다. 

그 두 장면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김진숙 위원과 통화하는 김여진씨



우유빛깔 김진숙을 외치는 날라리 외부세력과 김여진 


크레인 위에서이 응원을 들은 김진숙 위원은 구호에 확신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JINSUK_85: '우윳빛깔'에서 왠지 확신이 없는듯ㅠ RT "@geodaran: 85호 크레인 아래서 "사랑해요 김진숙"을 외치는 날라리 외부세력과 김여진 http://t.co/yiZHaEN"


그외 그날 사진 몇 장 더...




김진숙 위원의 크레인으로 올라가는 철문을 한번 당겨보는 김여진씨 
 
 

김여진씨 주변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85호 크레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날라리 외부세력과 김여진씨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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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s 2011.04.14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깨어있는 탤랜트 중 하나.
    늘 어렵고 힘든 곳에 마음을 쓰는 연기인 중 하나,
    김여진...
    볼 수록 참한 배우다. ^^

  2. zoom 2015.05.18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과 외부세력이 외치는 "사랑해요 김진숙"

  3. air 2015.05.31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