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들여다보던 국민참여당 천호선 최고위원...

"어 내가 왜?"





천호선 최고위원이 놀란 것은 인터넷 속 만화에 자신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 만화는 4월14일자 시사인 굽시니스트의 만화였습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989


생각없이 켠 인터넷에서 자신이 만화의 인물로 등장한 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텔레비젼에 내가 나온다면 노래도 있는 것처럼 그것도 그 비슷한 기분이겠죠. ^^


 



천호선 최고위원은 현재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의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김해을에 내려와있습니다. 선거운동을 돕고



 

사회도 보면서  





이건 김해 연지공원의 봄 정취에 취해 찍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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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수레 2011.04.1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하나 없으면 우리 호선님 무지 쑥스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