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이봉수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야권의 정치인들이 모였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모인 풍경이 예전과 달랐다.





아이폰을 무릎에 올려놓고 연신 만지작 거리는 한명숙 전 총리





이기명 라디오21 회장은 태블릿 피시로 한명숙 전 총리의 연설 모습을 찍습니다.





이병완 전 실장 옆의 한 여성분은 스마트폰으로 뭔가를 적으시고





장영달 전 의원도 





개소식 참석한 문성근씨도 열심히 찍고 올리십니다.

혁명입니다 정계에 스마트 혁명이 일어났네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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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11.04.2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정치와 스마트 혁명.

  2. 푸른들판 2011.04.20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완 전 실장 옆의 한 여성분<-- 유대표님 누님 유시춘씨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