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사 재선거에 입후보한 최문순 후보. 근데 유세중에 긴장된 모습이 아니라 크게 웃고 잘 노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문순 후보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많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먼저 보디가드 최문순





베이왓치 최문순





옛날 껀데... 최대기 기자!





개콘 최문순





실제로 웃기기도 하고요





캠프도 최문순만큼 웃깁니다.





요건 삼순이 삘인데요.





딱 꼬집어 뭐라 말할 순 없는데 드라마에서 참 많이 본듯한 장면.





그리고 최문순 후보는 이것저것 다 해보여서 유권자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자전거도 타고





당구






연탄배달부





그중에 가장 백미는 번지점프죠





이런 사람 있을까요? 





최문순 후보가 선거유세에서 이렇게 신나게 잘 노는 이유는 뭘까요?





다른 이유 없습니다. 투표하라는 거죠. ^^ 최문순을 뽑기 이전에 먼저 투표장에 나가달라는 즐거운 호소였습니다. ^^
 

* 사진은 최문순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