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투표부대다





시민의 투표를 위해 우리는 뛴다





투표를 위해서라면 시민의 눈길 하나 놓치치 않는다





자동차 하나 쉽게 보내지 않는다





보이는 데라면 어디든 간다





아이들 앞에서도 진지하다. 아이들은 미래의 유권자들이다





우리가 든 피켓을 봐준다면 우리는 어떤 재롱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가 아니다

전국에서 수백 수천명이 투표를 위해서라면 끝에서 끝까지 달려간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투표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4.27일 투표!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