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놔라 개새끼들아"

앞에 할머니가 소리치니 앉은 분들이 발을 구르며 따라합니다. 처음엔 한국 할머니들 다 그렇지 하며 보는데 온몸을 뒤흔들며 절규하는 걸 들으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합니다. 할머니들의 절규를 보고 피같은 돈이란게 어떤건지 처음 느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돈은 영업정지 전날 돈 뺀 파렴치한 국회의원들처럼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돈이 아니라 자식들 옷 안입혀가며 버스비 아낀다고 걸어다니며 모은 정말 피같은 돈입니다.

동영상 꼭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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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4.30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2. 2011.04.3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선비 2011.04.3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락을 맞을 놈들! 어~ㅋ

  4. 부산시민 2011.04.3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돈줘라 씹세야~~

  5. 사리아 2011.05.01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네요..실패한 정권이지만 저 할머니는 살려주세요,,

  6. 우보 2011.05.0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찡하니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