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어린이난 마산 창동 가배소극장에서 배달래 작가의 바디페인팅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이날 바디페인팅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 바디페인팅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몸에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몸을 도화지로 색의 난장을 펼쳤습니다. 너무나 격렬한 퍼포먼스에 배달리 작가는 바디페인팅을 끝낸 후 거친 숨을 몰아쉬느라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 격렬한 영상 보시죠.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