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월3일) 오전 페인트를 덮어썼던 부산의 임시수도기념관 앞의 이승만 동상입니다.





사건 후 부산 서구청에서 덮어쓴 모습을 감출려고 청색 비닐로 감싸고 다시 노끈으로 매어놓았습니다.





 페인트 덮어쓴 모습도 흉하지만 이렇게 비닐 덮은 것도 마찬가지로 흉물스러워 보입니다.





동상 받침대에 지워진 빨간 페인트 흔적이 남았습니다.





바로 뒤가 임시수도기념관입니다.





뒤에 경찰차가 보입니다. 동상을 지키러 온 걸까요?





바로 뒤의 임시수도기념관엔 이승만 인형이 이렇게 앉아있습니다.

이승만 동상에 대해 진짜 할 얘기가 남아있습니다. 이승만 동상이 철거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내일 저녁에 해드리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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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내 2011.06.04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꼴불견~
    저거 치워주세요!

  2. 저녁노을 2011.06.0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긍..자리만 차지하나 보네요.ㅎㅎ

    휴일 행복하세요

  3. 마산찜 2011.06.0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인물에 대해 치워라 마라 하면서 극단적으로 평가할 뚜렷한 이유가 있습니까?
    아무리 이승만 전 대통령이 독재자 였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요.

    • 이태형 2011.06.14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지금 고등학교라서요 이승만이란사람에대해서 지금 자세히 공부좀하고있거든요..저도 이승만전대통령이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엇다고 봤엇는데 좀더알고보니 이건..완전 나쁜놈이더군요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을위해 돈을모은것도 몰래쓰고 친일도 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