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주공원에서 노무현 추모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노무현의 여러 모습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노무현





방금 일어난듯한 노무현





아주 젊은 노무현





약간 젊은 노무현





굳은 표정의 노무현





노무현의 미소





간혹 보기싫은 사람도...






사람사는 세상이 20년 전에 이미 쓰던 말이군요.





그렇게 많은 노무현을 봐도 아쉽다면 노무현 그림을 한장 그려보세요.





녀석 초등1년인데 소질이 보입니다.


노무현 전시회 6월 12일까지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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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르다 2011.06.0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는 세상"은 민중가요 어머니의 노래가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좋아한 노래이기도 하답니다.

    집회와 싸움이 끝나고 나면 불렀던 노래..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어깨동무 껴안을 때
    이렇게 시작할 것입니다.
    하도 부른지 오래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