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오후 4시 김정길 전 장관이 한진중공업을 찾았습니다. 한진중공업 사옥 내 사무실에서 노조관계자를 만나 얘기를 듣고 85호 크레인에 올라가 있는 김진숙 지도위원과 통화도 했습니다. 김정길 전 장관은 김진숙 지도위원과의 통화에서 사측과 경찰을 만나 노사의 중재와 희망버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화 도중 김정길 전 장관은 현 정권에 대해 특유의 사투리로 "이노무 정권이 우리편이 아니"라 "가진 자의 편이라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김정길 전 장관과 김진숙 지도위원의 통화 내용 들어보시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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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시민 2011.06.2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겹다...

    김주익 보낸 그시기가 김정길 당신 행자부 하던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때 아닌가??

    할말 없다...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