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에 솟아 오르는 부산역 분수대

부산시가 미쳤나봐?





지금은 7시30분





분수 틀 시간 이미 지났다고

아직 다른 분수 틀려면 멀었다고

시간으로 봐도 부산시는 미쳤다고





이명박 정권이 그랬나봐.

"김진숙을 만나러 희망버스 가는데 부산시 믿어도 되지"

부산시 그랬나봐

"OK"





그러나 아랑곳 없이 뛰노는 희망버스 아이들...

희망버스 끝날려면 아직 멀었다고~





3차, 4차, 5차... 남았다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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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sionk 2011.07.12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아니고 여기는 일산옆 화정인데...

    분수을 비오는데 가동하더군요.. 참..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공원이라고 엉성하게 꾸며놓고 돈을 돈대로 엄한
    곳으로 나가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