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한진중공업 도로 양쪽을 완전히 차단한 경찰





85호 크레인 앞은 경찰이 아니고선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





버스의 끝이 안보인다. 실제 1km 넘게 이어진 버스의 대열.





그것도 모자라 이런 경고까지





거기 사람이 있는데 사람이 만나러 왔는데 그걸 만나지 못하게 하겠다고 이런 짓을...





그래도 굴하지 않는 희망버스





경찰의 경고와 위협에도 속속 도착하는 희망자전거





희망버스를 반기는 진짜 영도주민들





다시 모인 1만의 희망버스





이번 희망버스의 컨셉은 '여름휴가'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





웰컴투 부산!





그러나 이 평화로운 연대를 방해하는 사람들





도로를 점거하고 불법적으로 검문하고





경찰도 한편이고





정치인 마저...





누가 희망인가? 누가 대한민국을 지키는가?

희망버스 우리가 제일 잘 나가!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