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에서 24일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아니고 공적인 일로...





저녁에 호텔에서 테레비를 보는데 현빈이 나오더군요. 잠깐 아침이었던가? 어쨌든 현빈이...




 
현빈의 내무반생활


 



훈련병 현빈의 번호는 2101번





일본말은 모르지만 패널들 표정을 읽어보니 대 한류스타가 저런 하는 표정이.





 야간행군을 앞둔 현빈. 최대의 시련이라네요.


 


 



 행군 8시간째


 



뭐 강해졌다 이런 얘기겠죠.





훈련 수료식.





훈련병 김태평 충성하겠다 이 말인가요?

근데 일본 카메라가 해병대 훈련을 이렇게 근접 촬영하도록 허락한 건가요? 아님 kbs? 것도 아님 해병대 자체 제작?



 

일본에서 본 한류 모습 하나 더. 한국 오는 공항에서 본 건데 여성 2분이 보는 드라마는 우리나라 드라마 미남이세네요 원작의 일본 드라마입니다.

이 두 명은 정용화와 이홍기로 보입니다.


 



최대한 원작과 가깝게 만든 거 같습니다. 이분은 문제적 카메라 기자



 

고미남은 분위기 많이 닮았는데요.

 
 



이분은 장근석 얼굴은 모르겠는데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는 비슷해보입니다.


 



이분은 정찬이 맡았던 사장 역할

 
 


드라마 끝나자마자 사라져 주시는 두 여성분!

나머지 오다가다 본 한국 연예인 사진 다 끄러모아... 몇 장~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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