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천 교각에 그려진 김진숙 그래피티입니다.

철탑은 김진숙의 손이 되어 투쟁을 외치고 가슴엔 'NEVER DIE 85'가 새겨져 있습니다.

안경 낀 얼굴은 정말 닮았네요.

올해에 본 가장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부산지하철 1호선 장전동 지하철역에서 내려 온천천에 내려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커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1.09.30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10월 맞이하세요

  2. blues 2011.10.02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그림이 어우려져야 세상이죠.
    읽기가 어려운 그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사회성, 시대성을 반영하는 그래피티도 있었네요.

    반갑네요.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