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부산에 왔다. 이례적으로 12시간을 머물렀다고 한다.





그냥 머물지만 않았다. 부산의 많은 현안을 해결해주겠다는 선물보따리를 잔뜩 풀어놓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왜 갑자기 부산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걸까?






이명박 대통령의 부산 챙기기는 10월26일 부산 동구청장 선거와 시기적으로 겹친다.






그리고 부산시보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몇개를 부산시보에 재탕 삼탕 해가며 도배를 하고 있다.

이 정도면 대통령과 부산시가 짜고치는 불법선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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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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