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누워 시사인을 보는데 아내가 날 보더니 "어머나" 하고 소스라친다. 왠 문재인이 우리집에 누워있는줄 알았다나.






이건 내가 보고 놀란 사진.

아파트 창밖에 왠 남자가 창을 두드려 기겁을 했거라는.






줍고싶어 미쳤던 사진.

다른 돈은 안에 있는데 한장이 바로 발 앞에서 날 잡이봐라 하고있다. 천원의 유혹.






찢어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분 있습니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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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꾹작가 2011.10.1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앵글입니다.
    커서님도 10년 뒤쯤 자서전내고 대권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