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국회의원 민자당 허삼수





15, 16, 17, 18대 국회의원 신한국당 정의화

13대 노무현 이래로 야당의 맥이 완전히 끊어지고 지역주의가 골리앗처럼 버틴 부산 동구





여기에 맞서 10.26 재선거에 또 한 사람이 도전한다.

초량 3동 깜상 아들 이해성





이해성은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다윗이 될 수 있을까? 

느낌이 좋다. 

85년 영세받은 이해성의 세례명이 다윗이란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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