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윤학송 후보 인상 참 좋네요. 이런 인상은 삶이 새겨지지 않고는 나오기 어렵죠





트위터 한 분이 보더니 귀가 참 크다고 하네요. 잘 들으실듯.





가만보니 그냥 인상 좋은 게 아니라 거의 탤런트 수준 인물입니다.





윤학송 후보는 김두관 지사 비서실장을 지냈습니다.

김두관 지사가 사석에선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이라고 합니다. 

김두관 지사와 동생 형하며 경남 시골 누빌 때 동네 어르신들이 보기좋다 했겠네요





10.26 선거 야권 주요 후보 3명 제일 잘생긴 사람은 경남 함양 윤학송 후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 걸 배제할 수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0.26 재선거 함양이든 서울이든 부산 동구이든 '밀어서 대한민국 잠금해제'합시다. 


윤학송 홈페이지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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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훤주 2011.10.22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흔이넘으면사람은자기얼굴을책임져야한다지요~~
    살아온인생이얼굴에그대로새겨지는법이니까요~~
    인상이그래서중요한것이지요~~~

  2. 최종록 2011.10.26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송이형과 얘기하다보면 항상 진정성을 엿볼수있다 마치 노무현대통령님과 김두관지사를 연상시킨ㄷ

  3. 최종록 2011.10.26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송이형과 얘기하다보면 항상 진정성을 엿볼수있다 마치 노무현대통령님과 김두관지사를 연상시킨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