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연일되는 유세 강행군에 지쳐 누웠습니다.





부산 동구청장 이해성 후보도 의자에 쓰러지듯 기대 잡니다





문성근은 완전 탈진했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스마트폰을 놓지않습니다. 

트위터를 보고 있었겠죠.





쓰러지지 않는 게 이상하죠.





이렇게 피를 토하듯 악을 쓰는데.





이렇게 10일 넘게 막 돌아다니는데 여태까지 몸이 버텨준 게 고마울 정도입니다.





그래도 쉴 수 없습니다.

문재인은 바로 다음날 마지막 유세를 위해 유세차에 올랐습니다.





문성근은 반나절 휴식하고 다시 사람들 앞에 섰습니다.

이 분들 건강이 걱정됩니다. 

어떻게 힘을 드릴 수 있을까요?





투표하면 됩니다.





꼭 투표해야 합니다.





당신의 한표가 이 분들에게 힘이 됩니다.





그런데 이 투표가 정말 중요한 건 바로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유세에 지친 그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해 투표해야 합니다. 투표하고 싶어도 못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투표해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커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동효 2011.10.2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동구에 안살지만 응원합니다.
    사진보니 찡하네요. 화이팅

  2. 명현 2011.10.2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참 사람사는 세상에 살고 싶은 우리의 열망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질겁니다...화이팅!

  3. Kai 2011.10.2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살지 않지만, 응원합니다.
    승리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 흐르는강물 2011.10.2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동구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만하지 않은 세상, 도덕성이 조금 더 뛰어난 세상, 조금 더 나눔을 베푸는 세상을 만드느라 수고하십니다. 많은 기원을 드립니다.

  5. 이관형 2011.10.26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수고 하셨어요.. 님들의 땀 한방울이 진정 이나라 국민들이 잘 사는 거름이 되었다는걸 믿습니다

  6. 이권섭 2011.10.26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