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성 후보의 유세를 유심히 바라보는 부산 동구 주민들.





어떤 생각들일까?





이번엔 다르다?





미워도 다시 한번?





차라리 무소속?





생각이 많은듯한 표정들.





팔짱은 끼고있지만 귀는 쫑긋.





이해성 후보에 관심을 보이는 부산 동구 주민들.





정말 동구가 달라질까?





이해성은 다를까?





이해성 후보를 바라보는 어르신의 눈길이 심상찮다.





예전엔 되지도 않을텐데 하고 지나쳤는데...





박수까지 치는 분도.





10월 26일 부산 동구는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

분명한 건 야권 후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눈길이 달라져 있다는 것이다.

냉소하지도 않고 삿대질 하지도 않고 가만 바라보는 모습에서 뭔가 다를 거라는 예상을 해본다.




사진은 이해성 후보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http://leehaeseong.net/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