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크레인 오후 5시 경 풍경







한진중공업노조의 기자회견.





"경찰이 김진숙 환영하는 꼴을 못봐주는 거 같습니다" 

"김진숙은 땅을 내려오게 되더라도 아직 비정규직은 이땅에 내려오지 못했습니다" 한진중 앞에서 정동영 의원 말씀
 




부축 받으시면서도 이 자리에 참석한 백기완 선생 그리고 김정길 전 장관.





경찰의 침입으로 총회를 연기했다는 한진중공업 지회장. 경찰 출입 못하게 하겠다는 사측의 약속을 받고 내일 다시 총회를 하기로 했다고 함.
 




한진중공업 빌딩





오후 7시 경 85호 크레인





아이러니한 경고 문구!





김진숙 지도위원에게 저녁식사보 보이는 것을 올려주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

간간히 들려오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목소리.





이게 85호 크레인 마지막 밤의 불빛이겠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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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망초5 2011.11.1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내성희롱으로 시작된 sk계열의
    대한송유관공사의 도가니 살인사건입니다.”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범행지도 아니고
    피의자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치정사건으로 은폐,조작하여
    수사한 것을 피해자 가족이 살인사건에서 대한송유관공사 직원의 위증과
    법무팀과 노사협력팀의 사자 명예훼손 밝혔습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사장은 무릎 꿇고 사죄하라

    내 딸 살려 내라! 이 에미는 오늘도 통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