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부산 서면에서 열린 FTA반대 집회장입니다.

초겨울의 비가 오는데도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퇴진 이명박 구호에 맞춰 손을 불끈 쥐고 흔드는 시민들!





집회장엔 여러 집단과 단체가 함께 하는데 이날도 서너개의 단체 무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풍산금속의 노조원들.





저 쪽에 삼국카페 회원들이 보입니다.





근데 이들중 가장 활발한 인상을 줬던 단체는 미권스 회원들이었습니다. 미권스는 정봉주와 력들의 약자입니다.

그렇다면 한나라당과 작당해서 우리의 래를 래한 사람들은 미거스?

나꼼수 식으로 말해볼까요. 한미 FTA 반대 투쟁에서 '미권스'가 '미거스'를 개패듯이 패죽였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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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복 2011.12.01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미권스에서 활동중인 꿀물교주 입니다
    오늘 만나뵈서 반가웠고요 홈피 구경좀 하고 갈꼐요 ^^

  2. 추운날아침에 2011.12.0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권스
    정봉주와 미래권력이라...
    결국 지들이 정권을 잡으려고 나라가 망하던 말던 반대를위한 반대를하고 촛불시위를하는거네요
    권력이 그렇게 좋아 ?
    오죽하면 산속에 칩거하는 땡중들도 미쳐서 날뛸까요 ㅉㅉ

    • 좌향좌 2011.12.02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대를 위한 반대같은 같잖은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요.
      비판을 하려거든 논리를 대시지요.
      하긴 나라팔아먹는 짖 옹호하면서 무슨 논리를 가지셨겠냐만은

  3. 디시인사이드 2011.12.22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FTA가 나라 팔아먹는거구나... 장난하느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 좀.. 그럼 우리보다 후진국이면서 우리랑 FTA맺은 나라들은 우리가 다 나라 사들인거냐 ㅋㅋㅋ? 우린되고 남은안되고.. 참 ㅋㅋㅋㅋㅋ, 아.. 애당초 나라팔아먹는게 아니라 윈윈인데 비유가좀그렇긴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