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짜오프라야 강의 유람선입니다.





방콕을 찾는 관광객들에겐 주요 코스 중 하나죠.





유람선을 타고 태국의 야경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짜오프라야 강 위에서 이 푸짐한 음식들을 2시간 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의 실내에서





선상의 달빛 아래에서...









유람선이 지나가는 강 주변에는 참 볼 것들이 많습니다. 그 아름다운 야경을 담지 못하는 카메라의 성능을 안타까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탈 유람선이 저기 들어옵니다.





유람선은 처음부터 승객들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배위에서 울리는 섹스폰 소리에 한껏 기대에 부풀지 않을 수 없죠. 배위의 짜오프라야 강 위에서의 2시간은 그만큼을 채워줍니다. 





유람선이 다녔던 짜오프라야 강 주변 모습입니다.

 
* 태국관광청의 초청으로 태국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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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재 2011.12.17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서폰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