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 사원은 동양 최대 와불상으로 유명합니다.





부처님의 키가 엄청납니다. 길이가 46m이고 높이가 15m입니다.





발바닥만 5m라네요.





이 발바닥은 자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베개를 두 개 베고 계시네요.





그런데 이 왓포사원 들어섰을 때부터 어딘가에서 찰그랑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부처님 뒤로 돌아와보니 그 소리의 진원지가 있었습니다.





찰그랑거리는 소리는 관광객들이 동전을 쇠통에 넣는 소리였습니다.





20바트를 주면 





이만큼의 동전통을 받습니다.





이걸 걸어가면서 수십개의 통 안에 넣는 것입니다.





동전 넣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찰그랑 거리는 경쾌한 음이 자꾸 듣고 싶어 쇠통에 동전을 집어넣게 됩니다. 중간에 남이 흘린 동전까지 주워 넣었을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왓포사원의 동전넣기 꼭 즐겨보시도록...





200바트 내면 가이드도 해주네요. 동전을 넣는 이유도 들어볼 수 있겠죠.


* 태국관광청의 초청으로 태국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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