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창원터널 앞 사진입니다. 찻길에 서서 차를 향해 패널을 든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김해을 재선거에서 유시민은 정말 열정적으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봉수 후보는 떨어졌죠.

이때 유시민 참 원망 많이 했습니다. 정치인은 결과로 말한다는 그의 과거 멘트까지 있었기에 더 퍼부었었죠. 

김해을 재선거 이후 그의 가능성에 대해선 의심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유시민의 열정은 여전히 믿습니다 

유시민이 이제 통합진보당으로 다시 정치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유시민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이전의 아쉬움은 잊고 다시 그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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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1.12.1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지만 결과는 안좋은 경우가 종종 있지요.
    더군다나 정치판에서는예...

  2. 이해몬하겠음 2011.12.17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지사선거와 김해선거, 당시 U 가 욕심부린다고 다들 U 를 힐란했는데
    아직도 이해 못하겠는게 뭐가 욕심이고 왜 힐란하는지. 그리고 이 사회 소위 진보개혁진영에 계시는 분들이 왜 민주당의 몽니와 파쇼에 대해 침묵하고 방관하는지. 저는 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 당선이후로 도대체 이나라 정치에 무슨 기여를 했는지 모르겠더이다.

  3. 지나가다 2011.12.1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지사 선거와 김해 선거에서 유시민의 죄라면,,,
    거대야당인 민주당에게 원리원칙의 승부를 요구했던 것~!!!
    우리나라는 힘센놈에게 바른말 하면 미움 받습니다..
    그게 여당이든 야당이든....

  4. 언젠가 2011.12.1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그의 진심이 제대로 평가받을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5. 123 2011.12.21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마 절라도 홍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