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영도하면 희망버스다. 영도는 2011년 희망버스로 진보의 성지로 떠올랐다.





진보의 성지에 진보후보 민병렬.





진보 후보 민병렬이 쓰는 스마트폰은 한국 모바일을 진보시킨 아이폰이다.

어떤 어플을 쓸까?





내가 본 정치인 중에 가장 어플이 많은 것 같다. 스마트폰 화면을 이렇게 카테고리 정렬 잘해서 쓰는 정치인은 못봤다. 이름이 민'병렬'이라서 그런가?





심심 카테고리의 어플들. 요즘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거 다 있다.





셀프질도 하시나?





나도 잘 모르는 어플들인데.





이건 좀 정치인 답다.





토킹탐은 심심에 있고 토킹벤은 왜 게임에 있는지 아시는 분?





페이스북을 잘 쓰시나보다.





아이폰손전등은 없는 데가 없다.





진보 후보 민병렬, 정치인 중에 가장 진보적으로 스마트폰을 쓰는 것 같다. 그런데 물어보니 다른 얘기를 한다.

"애들이 깔아논 거예요"

그럼 그렇지~ 토킹탐 갖고 놀 정도는 아니잖아~

집에선 애들에게 스마트폰 양보하는 아버지 민병렬이지.

Posted by 커서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