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피시방입니다. 

간판이 '쥐잡는날'인데 어떤 의미일까요?

29일 인터뷰한 민주통합당 부산시당 위원장 최인호(사하갑) 후보는 부산 여론이 2010년과 또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정부 비판 여론이 공공연해졌다고 대답했습니다.

간판이 이정도면 공공연한 정도가 아니죠. 정권에 대한 반감이 폭발직전이 아닐지....

4.11일이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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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은 2012.04.0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면서,,,쥐(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