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 얼마만의 군중입니까?

 

 

 

 

이 얼마만의 환호성입니까?

 

 

 

 

80년대 정치집회를 보는 느낌입니다.

 

 

 

 

부산에 다시 정치의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정치인들도 이 분위기에 흠뻑 빠졌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우리의 정치시대가 돌아왔습니다.

 

 

 

 

이것보세요 부산이 다시 정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유세가 끝나고 임을 향한 행진곡이 흘러나왔습니다.

 

 

 

 

감동적인 대미였습니다.

 

 

 

87년 서면을 가득 채웠던 최루냄새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민주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4.11일 부산이 다시 살아납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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