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 들린 김정길 후보를 할머니들이 박수치며 맞이합니다.

 

 

 

 

 

큰 절 올리는 김정길 후보.

 

 

 

절값으로 부침개 한점을 받아먹었습니다.

 

어떤가요?

 

어르신들 모인 경로당이 이정도 분위기입니다.

 

부산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내일 새누리당 각오 단단히 하십시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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