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과 김한길 6월 9일 둘 중 누가 웃을까?

 

 

 

 

이해찬의 대세론일까, 김한길의 역동성일까?

 

문재인의 굳히기일까, 김두관의 등장일까?

 

 

 

 

새누리당은 누굴 원할까? 

 

이해찬이 두려울까, 김한길이 두려울까?

 

 

 

 

지금 야권에 필요한 건 드라마일까, 체제정비일까?

 

 

 

 

그런데 아내가 유명 배우라는 건

 

 

 

 

당대표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까?

 

 

지금까지 이해찬 김한길 후보의 당대표 선거공보물을 살펴봤습니다. 참고로 26일 경남대회까지 이해찬은 1548표 김한길은1448표를 득표해 딱 100표 차이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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