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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8호(3/29) "소비자는 농심을 죽일까, 죽일까." 기사(71p)에 올라온 표입니다. 식양청 용역 연구사업으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수행한 <소비자 식품안전과 읫힉조사>에 따른 자료라고 합니다.

먹는 음식에 별 게 다 들어가네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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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바다 2008.03.30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쥐깡 사건이후로 가공식품 먹은 적이 없군요....

  2. 레드바다 2008.03.3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는 새우깡도 버렸어요. 전에 선지국밥에 강구랑 구더기가 나온적이 있는데
    아줌마가 다시 국밥을 말아주더라구요..어차피 한솥에서 담아나오는건데..환불을
    요구하고 싶었지만 너무 허름한 집이라 기냥 먹지않고 계산하고 나왔읍니다.
    새우깡도 공정은 잘 모르겠지만 포장만 달리하고 결국 한 솥에서 나오는거라
    생각합니다.노래방새우깡이랑 일반새우깡이랑 포장만 다를 뿐 같은재료 아닌가요?

  3. 1 2008.04.0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 에서 생산직으로 몇년간 아르바이트로 근무 했는데..이물질 조금 섞이는것은 인간으로서는 어쩔수 없습니다,,이물질 대부분이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이나 여직원에게서 나오는데,,사무실에서 아무리 교육하고 해도 하루 수백만개 생산돼고 별의별 직원이 다 있으니,,나도 아이스크림 막대 꽂는 알바 하다가 머리카락 하나가 아이스크림에 들어가서 황급히 빼긴 햇지만,,대부분 하루일당 2-3만원 고졸 직원이 현장생산하다보니,

  4. 쩐다 2008.04.0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 쩐다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