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경청투어로 부산 서면에 온 문재인 의원이 현장에 세워진 패널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글을 다 읽은 후 문재인 의원은 패널 앞의 청년과 몇 마디 얘기를 나눴습니다. 

 

문재인 의원은 청년의 염원이 담긴 이 글귀를 가슴에 새긴듯 천천히 발길을 옮겼습니다.

 

 

 

Posted by 커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