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마트                                                                              b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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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니버빌
집 근처에 두개의 대형마트가 있습니다. 4월 8일 a마트에서  오뚜기 미트스파게티를 할인행사 한다기에 구입했습니다.행사가는 5,500원입니다. 꽤 저렴한것 같아 얼른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틀뒤 아들이 유치원에서 견학간다길래 그저께 못산 과일과 과자도 사고 책구경도 할겸 이번에는 b마트로 가봤습니다. 똑같은 제품이 무려 6,950원 !!! a마트보다   1.26배나 비싼 가격입니다. 다른마트에서 5,500원에 샀다니까 점원이 놀라며 행사기간이 아니라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원래는 안주는데 깍아달라고 조르니 행사하는  쫄면하나를 끼워줘서 샀습니다.  

한동네에서  마트마다 왜 이렇게 가격이 차이가 날까요. a마트가 너무 싸서 재고처분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는데 영수증을 다시 확인해보니 코드번호가 일치합니다. 그럼 재고는 아니라는 건데.

어떻게 같은 제품이 이틀간격으로 가격이 마트에 따라서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을까요. a마트에서 싸게 산건지 b마트에서 비싸게 산건지 감이 잘 안오네요.

앞으로 장볼때 마트마다 가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가야겠네요.

by 니버빌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