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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하나로 국민의힘당 의원들 공격을 초반에 무력화시켜버렸다. 이재명은 당당하고 국민의 힘당 주장엔 의문이 많음을 느끼게 한다.

국감장에서 당하는 건 두려워 하거나 점잖게 대응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두려움도 없고 점잖떨지도 않는다. 그러니 국민의힘당 의원들의 윽박이 통하질 않는다.

국민의힘당 지지를 부끄럽게 해야 한다. 감히 국민의힘당 지지자라고 입밖에 못내게 해야 한다. 오늘 이재명이 그렇게 했다.

어제까지가 문재인 정부 평가 정국이었다면 2021년 10월 18일 오늘부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검증 정국으로 바뀌었다. 이재명이 대통령 되느냐 마느냐를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다. 이재명이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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