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호 한겨레21 기사 중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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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욕하는 게 박상천입니다. 구시대 정치인의 구태에 이가 갈렸나 봅니다. 한숨까지 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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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에 대해선 미안하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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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과 좀 갈등이 있었나 봅니다. 강금실이 짜증섞인 목소리로 공심위를 비난한 기사가 있었는데 그게 진심(?)이었군요.

박경철씨 여론이나 눈치 안보고 참 자기 할말 다하는 분이네요. 그러니 박재승위원장과 함께 공심위를 운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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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의원에겐 탄복을 합니다. 김부겸의원 유심히 함 봐야겠군요.

왜 됐나 박상천, 왜 안 됐나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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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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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8.04.1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들은 줄곧 ’중도개혁’이라고 주장하는데, 제가 살다 살다 중도진보는 들어봤지만 중도개혁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흐흐.. 내가 민주당 게시판에서 밥먹듯이 하고 있던 얘기를 여기서 만나네요. 그런데, 나는 '중도진보'라는 말도 사실 듣본 적이 없어요. 진보면 진보지 중도진보는 또 뭐인 건지.. 암튼, 션한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