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프리카를 통해 노트북으로 시위상황을 중계해신 분이 롸쿤님입니다.

처음 청계집회와 분리되어 진행되던 아고라네티즌 주축의 집회를 중계하시다가 오마이뉴스에서 방송하는 걸 보고, 롸쿤님은 일단 9시30분 집으로 가셨답니다. 그러다 4시30분 경 오마이뉴스 방송이 끊기는 걸 보고 택시를 타고 30분만에 300명의 시위군중이 남아있는 현장으로 달려오셨다고 합니다.

육성 함 들어보십시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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