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大韓民國




저들은 우리와 언어가 다른갑다.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다.


저들은 우리와 같은 나라 사람이 아닌갑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못팔먹을까 그 걱정을 하고있다.


저들은 우리와 다른 걸 먹는갑다.

그러니 국민이 뭘 어떻게 먹는지 신경도 안쓴다.


저들은 어쩌면 사람이 아닌갑다.

광우병도 뼈만 빼고 삶아먹으면 괜찮단다.


광우병보다 그들이 더 두렵다.

겸허한 '소통' 대신 오만한 '호통'을 치고

상대국 바이어에게 국민을 접대하고

거짓말이 아니곤 말을 해본적이 없는

이 거짓의 달인들이 두렵다.



광우병이 그 시작이라는 게 더 두렵다.

앞으로 무수히 기다리고 있는 거짓말과

끝없이 그의 바이어에게 바쳐질 우리와

그러고도 듣게될 황당한 호통을 생각하면

살이 떨린다.

피가 끓는다.



철학은 없고

자신만 옳다하고

사람은 모르면서 신은 안다하는...

그에게 4년이 더 남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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