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월31일) 부산 집회에서 한 시민이 단상 앞으로 뛰어들어와 집회를 방해했습니다. 잠시 소동이 벌어졌고 그 시민은 예비군복장을 한 청년이 말려서 나갔습니다.

정치적으로 서로 주장이 다른 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수만명이 모인 집회에서 그렇게 반대주장을 펼치고 집회를 방해하는 건 거기 모인 시민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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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1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부산,부산,부산 2008.06.01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티마 민변에서 소고기 협상 위헌 소송 및 시위 피해자 변호를 진행한답니다. 참여해주세요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popup/people_law.html

  3. 미고자라드 2008.06.0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색이 자유발언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