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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일 방송되었던 일밤 '세바퀴'의 퀴즈 한 장면입니다. 중고생들의 등교 가능한 헤어스타일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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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헤어스타일을 한 학생 6명을 실험대상자로 등교시켜 그 중에 선생님의 두발단속에 걸리는 여학생을 찾는 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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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등교하는 학생을 지켜보고 있고 두발단속에 걸린 학생은 왼쪽에 세웁니다.

이 방송을 보고 70년대 미니스커트 단속이 생각났습니다. 당시 경찰들이 자를 들고 다니면서 여성들의 미니스커트가 무릎에서 얼마나 올라갔는지 재고 기준을 초과한 여성은 잡아들였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장발단속이 있었습니다. 바리깡을 든 경찰이 머리가 긴 남성들을 잡아서 바로 머리를 잘랐다고 합니다.

박정희정권 때에나 가능한 일이지요. 지금은 추억입니다. 그러나 70년대나 가능한 일이 지금 중고생들에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아직 박정희 정권하에서 사는 걸까요?

서구에서도 교복과 두발 등에 제한을 두는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많은 학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복과 두발 단속을 그 학생들 스스로 선택한 것입니다. 한국은 거의 모든 학교가 두발을 단속하기 때문에 학생으로선 인권침해적 두발단속을 피할 여지가 없습니다.

개인의 의복과 신체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은 분명히 인권침해입니다. 그 대상이 학생이라 해서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관습이라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인권침해는 분명 인권침해입니다. 이런 인권침해적인 두발단속을 공중파방송이 나서서 정당화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한 출연자는 여기에 한술 더 떠 '요즘 학교 좋아졌다. 저렇게해도 되는구나.'라는 투의 얘기를 했습니다.

청소년집회에서 한 청소년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왜 학생이기 때문에 머리를 깍아야하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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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머리가 뭔 상관 2008.06.05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학교 다닐적도 그렇게 생각했고...
    졸업한지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머리를 기르거나 자르거나 그건 자유...
    그건 학생한테도 주어져야 한다...

    막으니까... 열망은 더 커지는 법...
    오히려 하라고 열어놓으면 흥미는 식는 법이다...
    특히 두발에 대해서는 더 그렇다...

    어른이 되어서 아무도 머리에 제재를 가하지 않아도...
    수능치고 자유로이 되어도...
    다들 정도껏 자유를 누리지 않는가??
    그게 두발자유를 해야하는 반증이 아닐까...

    그리고 머리가 길면 공부를 못한다... 그런 법칙은...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나라에 밖에 없다...
    그럼 애들 머리 빡빡 깎여놓고...
    귀밑 2센치로 몽실이 만들어 놓을때는...
    학생들 모두가 모범생이고 다들 공부 잘하던가??
    어불성설이다... 다 고루하고 낡은 관념들일 뿐...

    머리 제발 애들 자유에 맡겨둬라...

  3. 헐.. 2008.06.0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긴건 모르겠는데 요란한 헤어스타일은 좀 아니지 않나싶다.. 염색은 물론 쉣이고..

  4. 여자는 2008.06.05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나을걸.... 내동생학교는 반삭...스포츠... 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_- 미용실 가고 안걸리게 신경 쓰는데 더걸리겠다...

  5. Ultram5 2008.06.05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따라오라고 하지만말고 .. 학생들에게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알아서 정해보라고 해보세요 .. 그럼 자연스럽게 자리잡아갈겁니다.

  6. asdf 2008.06.05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는 그 규정이 있고
    학생은 그 규정에 따라야할 의무가 있는거죠
    규정이 맘에 안드니까 무조껀 안지키겠다
    이러면 안되고 학생들과 학무모 선생님들을 설득해서
    학칙개정을 유도해보세요

    그리고 아무리 규정위반이라도
    강제로 자르는건 문제가 있구요
    바로 강제귀가 시켜서 미용실에서 자르고오게끔하면 좋겠지만
    학생은 수업이 최우선이니 그럴수는 없고
    교문에서 가위질하는것보다는
    수행평가나 생활기록부에 벌점을 부과하고
    스스로 자르게끔하는게 좀더 합리적이겠죠
    계속 안자르고 온다 이러면 정학이나 퇴학을 시키면 되구요



    근데

  7. sigk 2008.06.05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일밤에서 인권 침해를 한게 아니라
    학교에서 인권침해를 했다는 것이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제목을 자극적으로 써서 관심받고 싶으셨쎄요?

  8. 허허 2008.06.05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교복은 왜 입냐?
    학생이면 사람도 아니냐
    개인의 패션 권리가 있는데 말야
    군인이 머리는 왜 깎냐? 군인도 인권이 있는데 멋좀 부리면 안되나
    군복은 왜 입나
    병원에서 간호사가 간호복을 임의대로 고쳐입고 헤어스타일 간지나게 하고 치렁치렁 몸에 장식 걸치고 다니면 환상이겠구나
    학교만 규범이 있는게 아니다.
    은행이든 병원이든 어디든 단체가 있는곳엔 규범이 필요할때가 있는것이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규범이 싫거든 학교를 떠나라.

  9. 과장인가... 2008.06.05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읽으면서 수구꼴통 쥐새끼를 옹호하는 나이만 어르신인 분들이 이해된다.

    어느집단이든 사고가 이상한 애들은 꼭있더라고.

    때와장소와시간을 가리는 멋쟁이지침 TPO를 공부해야겠습니다.

  10. 개나소나인권 2008.06.0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학생이기 때문에 머리를 잘라야 하느냐고?
    왜 학생이기 때문에 용돈을 받아야하지?
    왜 학생이기 때문에 더 보호 받아야 하지?
    학생의 인권은 머리카락 길이에서 나온다는 법이라도 있던가?

    자고로 학생이란 300미터 밖에서도 알아볼수 있도록 머리를 빡빡 밀어놔야 한다.

    • 이건또 뭔 개솔 2008.06.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에서 공부하면 돈주면 용돈 안받을게요 님도 직장에서 일하시고 돈 안받으시면 제가 용돈 드리겠습니다.
      공부하면서 돈도받냐 이러실수 있어도 공부하는 시간도 시간입니다

  11. 구시대적발상은하지말자 2008.06.05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글보다가 내가 댓글을 안달려다가 그냥달게되네...
    나야 외국에서 학교다니니까 나하곤 직접 관련이 없어서 그냥넘어가려했지만, 그래도 내친구들중에서 한국에서 학교다니는 애들도 몇몇있기때문에 몇자 적는다.

    아무리 봐도 2MB를 지지하는 舊시대적인 발상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다 모인것같아서 한마디 하려고. 진짜 막말로이렇게 쓰긴싫었는데 글을 읽어보니까 존댓말로 쓰고싶은 기분이 싹 사라져서 그냥 편하게말할련다.

    왜 학생을 그렇게 구속하려할까? 솔직히 나도 같은 학생입장으로써 닭벼슬머리나 염색을 튀게한다던지 피어싱을 한다던지 이정도는 솔직히 단속을 해야되는게 당연해

    하지만 문제는 남들이 보기에도 학생다워보이고 괜찮은 애들을 잡아라는것이 문제지.
    솔직히 이런말 하는건 좀 그렇지만, 내가제일싫어하는 우리나라 갑부 상위 5%안에 드는애들이 가는 외고나 과고 자사고 같은 경우에는 거의대부분 두발자유거든 ㅎ

    그런데 계내봐 오히려 더 잘하기만하지 솔직히 못하진않잖아-_-
    일반고만 이렇게 차별하는건 뭔가 문제가 있지않는가... 무슨 군대도아니고-_-
    군인은 신분의 특성상 전투에 방해가되지않기위해서 머리를 빡빡깎아야 되는게 당연하지. 저위에 군인은 왜 꾸미면안되냐는 허접한 논리로 ㅈㄹ하는사람있길래 보다못해 몇마디한다.

    내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1학기를 다녔었는데 그때 그 학생부장 선생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시더라
    "야 이 xx들아 누군 잡고싶어서 잡는줄 아나, 만약 두발자유시키면 동네어른들이 먼저 들고나기때문에 우리도 잡기싫어도 억지로 잡는거다. 알았나?"

    선생님들께 이런변명거리를 만들게하는 우리사회의 어느당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는 보수 수구세력 꼴통들의 사고를 바꿔야한다.

    • 허허 2008.06.05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시대적발상은 하지말자//
      군인은 신분의 특성상 전투에 방해가되지않기위해서 머리를 빡빡깎아야 되는게 당연하다고요?
      머리가 길면 전투에 방해가 되나요? 어차피 모자쓰고 철모쓰고 다니는데?
      그럼 해군은 머리를 왜 기르나요?
      군인은 전투에 방해가 되지않기위해 머리를 빡빡 깎는게 아니라
      군대라는 특성상 위계질서와 체계를 위해 통일성, 소속성 등을 위해 규범과 규칙이 있는겁니다.
      그리고,두발자유화와 두발자율화를 혼동하고 계시나보네요.
      요즘 시대에 누가 학생들 보고 아주 옛날처럼 빡빡 밀고 다니라 합니까?
      자제와 절제를 배우는 것도 교육입니다.

    • 구시대적발상은하지말자 2008.06.0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옛날처럼 빡빡밀고 다니라고하는 학교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왜 제가 문제를 제기한 자사고와 외고 과고들은 가만히 내버려둘까요? 똑같은 학생이라면 군대처럼 똑같은 취급을 받아야죠. 육군,해군,공군 여기선 각자 임무의 특성이 다르다고하지만, 우리나라 재력순위 상위 5%미만인 자들이 거의다 들어가는 자사고,외고,과고의 케이스는 왜 생각을 안하시는지요?

      제 생각엔 님 생각이 너무나 낡은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생각되는것이, 세상은 하루하루가 빠르게 달라지는것이 현실이고, 지금 학생들 열받으면 바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내고, 두발을 건드리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세상입니다. 이제 그만큼 현 정부에서도 학생들의 인권을 알고있구요.

      저는 정말 이해가안가네요. 뭐 글에서도 말했듯이 너무 심하게하면 단속을 해야된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군대식으로 요구를 하니 문제가 되고 학생들이 진정서를 자꾸만 내는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런다고 이게 교육되는것도아니고 개기는 애들은 끝까지 개기는데 선생하고 학생만 힘든거죠.

      그리고 설사 이게 교육이라는 셈 쳤다하더라도, 교육이 형평성에 어긋나는 교육을 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고등학생으로써 같은 교육을 받아야지 누구는 특권을 받고 누구는 진짜 속된말로 ㄱ고생하면 너도나도 다들고일어나죠.

      두발자유화까진 저도 반대이지만,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용납이 될만한 선까지는 기준을 낮추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무조건 머리가 짧아야된다는 구시대적발상, 다시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12. ㅡ.ㅡ 2008.06.05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하자는 겁니까?

    인권침해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으로 순 억지 부리고 왜 지랄입니까?

    정말 아침부터 이런식으로 짜증나게 만들지 마세여 ㅡ.ㅡ

  13. 허허 2008.06.05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학생은 학생답게 하고 다니라는 댓글 쓰신분들도
    우선 학생은 무조건 머리를 짧게 하고 다녀야 한다는건 아닐겁니다.
    학생의 두발과 복장은 학교측과 학생측이 함께 만들어 규범과 규칙을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여름 교복은 반바지로 하자고 학교와 학생측이 스스로 정한다면
    아무도 학교에 반바지 입고 왔다고 뭐라하는이 없을겁니다.
    거기에 보수수구꼴통이 왜 나오나요?
    나도 한나라당과 이명박 되게 싫어하는데..
    저는 이번 총선에 노회찬과 김근태 떨어진걸 굉장히 아쉬워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무조건 자기 생각과 다르다면 저럴것이다라고 단정하는 이분법적 사고부터 고치세요.
    제가 군대를 예를 들었다고 그걸 비약해서 해석할게 아니라 사회 어디든 규범과 규칙이 있다는 겁니다.
    학교에는 교칙이 있고, 병원에도, 은행에도... 어디든 사람이 모이는 곳엔 규범과 규칙이 있는데 거기에 예외를 두면 그 규범과 규칙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일단 정해진 규범과 규칙은 누구나 예외 열외 없이 따라주는게 원칙이고, 그게 불만이면 그 규범과 규칙을 서로 존중하며 스스로 고치고 다듬어 다시 규범과 규칙을 정하면 그만입니다.

  14. 학생학생 2008.06.05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식 방법은 사람을 묶어버리는 식이죠 뭐 틀린 방법은 아니죠 나쁜것도 아니지만 댐에 구멍이 뚤리면 홍수가 나버릴수도 있는겁니다 외국처럼 남은 남 나는 나 식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피어싱, 염색같은 무개념을 자제한다면 어느정도의 머리기르기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군인이랑 학생이랑 같나요? 이건 무슨 남잔 군대 여잔 임신 개념이구만
    군인은 희생을 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선택한 길이고(우리나라는 예욉니다만..)
    학생은 모든 사람이 거처야 하는 길입니다

  15. 선플맨 2008.06.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이 글을 쓴 사람은 완전 개념 상실이네.
    이런것 까지 인권이라고 하면 이 세상의 규범과 규칙과 법은 아무 소용이 없겠군.
    인권을 말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지켜야 할 교칙이 있고
    국가에서는 국민이 지켜야 할 법이 있으며
    규칙과 법은 많은 사람들의 편리함과 이로움을 위해 최선의 공통적인 것을 정한 것인데 설령 한 개인으로 보면 불편할지 몰라도 전체 공동선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개인의 인권도 제한되는 것이 동서고금의 원리이거늘 인권 운운하니 정말 개념 없는 사람이군

  16. 학교다니셨나요 2008.06.0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학교 다니시긴했나요? 성인들이신거 같은데 군대랑 학교 비교는 뭡니까 ? 우리나라가 특별한 케이스라 모든 남성이 2년간 가야 하는거 뿐이지 원래 북한과의 전쟁이없었다면 학교 처럼 꼭 가야 하는곳이 아닐탠데요? 학교 다니는건 필수라고요 아 답답하네 다들 하나하나 같이 간호사 군인 따지고 있는데 최소 고등학교 까지는 '평범'한 놈이 되기 위해 가야되는겁니다 간호사 군인 따위 맘에안들면 때려쳐도 되니까

    • ㅎㅎ 2008.06.05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도 맘에 안들면 때려치면 됩니다.
      어디든 조직이 있으면 그 조직의 규율은 따라야 하는법.
      그게 싫다면 때려치면 되죠.
      군인 따위 맘에안들면 때려치면 된다구요?
      과연 그렇게 될까요? 군복무중에 때려칠수 있다구요?
      아마 고등학교 다니다 학교 때려치는게 쉽지. 군대 있다 맘에 안든다고 때려치고 나오긴 쉽지 않을걸요?

  17. ash84 2008.06.0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은 학교라는 조직속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학교의 학칙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조직에 맞는 규율에 따라 움직이니까요. 복장과 두발에 대한 자율화에 대한 문제를 인권 자체에 확대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은 공무원에 맞는 복장이 있고, 회사마다 그 회사 분위기에 맞는 복장이 있습니다. 단지, 학생처럼 규제를 하지 않을뿐이죠. 군대는 어떨까요? 그럼 우리나라의 군대도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는 건가요?

    학생이 자신의 두발에 대한 제한을 두는 학교에 대해서 인권침해라고 생각한다면, 학생이 학교를 옮겨야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18. Drake 2008.06.0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발자율이 좋지요.

    두발자율인 학교에서 섬머 파인애플 스타일로 머리해오는 애가 있으면 그학교는 바로 두발규제 들어가죠.
    그러므로 학생들끼리 그런학생 잡아서 알아서 미용실 데리고 갑니다.

    제가 봤을때 애들은 보호받아야 할 대상은 아닙니다.
    과잉보호를 하고 있어요.

    인권침해란 말은 좀 그렇고.. ㅋ


    일반고등학교의 경우 윈윈전략으로 나가면 좋을텐데..


    두발 완전자율. 머리를 빨갛게 하든 무슨 펑키스타일을 하든 상관안하는데, "단, 전체석차 20% 이내만" 이라는 조건이 걸리면 어떨까요?

    나머지는 3mm.

  19. 우야 2008.06.0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댓글의 글들을 읽어보면 구근대적 사고가 아직도 판을 치고 있군요.
    그저 웃을뿐입니다.

  20. 나참. 2008.06.15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가지고 인권침해라시네..참..

    저도 학생이지만 솔직히 머리단속은 있어야함..

    불량학생들 안그래도 단속하기 힘든데

    머리까지 이따위로 해오면 도대체 어쩌라는거??

    공부하러오면서 머리볶아서 오는건 말이된다고 생각하세요?

  21. 거참 2008.08.0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단속 있어야되요 ㅋ 솔직히 머리 기르고 다니는거 꼴보기 싫음 글고 저게 무슨 인권침해야 그럼 우리 주위학교학교랑 우리학교는 다인권 침해로 경찰서 잡혀가야 겟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