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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30분까지 약 1만을 헤아렸던 시위인파가 노조 등의 각종사회단체의 참가로 8시 이후 급증했습니다. 따라서 최초 쥬디스태화 앞에서 치르려던 문화제는 엄청난 인파로 8시10분 쯤부터 서면대로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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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위 인파는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쥬디스태화 백화점 앞에 본진이 자리 잡았고 서면로타리로 진출하려던 시위대는 또 500여미터 떨어져서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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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모두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면로타리 앞에서 비보이의 공연을 보고 있는 시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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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업결의를 한 화물연대 노동자분들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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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6월부터 서울과 비슷한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대로 한적한 데서 얘길 나누고 있는 386과 장년층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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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도 곳곳에서 소규모 단위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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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도 시위를 지켜보는 인파로 가득찼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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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엔 좌빨댓글 많더니.. 2008.06.1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여기는 좌빨 이란 말은 없네 ...
    .
    국민의 마음은하나!! 쇠고기반대/ 공기업민영화반대/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
    대운하 반대/ 금산분리완하반대 등 등 ..너무 많다

  2. 부산사람 2008.06.10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헤야~우리 부산>ㅡ<ㅋㅋㅋ

  3. 경찰추산 2008.06.1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추산 100명

  4. 안지 2008.06.1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