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 신문가판에서 본 조중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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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면 내용이  조중동 3개사가 똑같습니다. 제목에 '현대차'와 '부결'이란 단어를 공통으로 쓰고 계십니다. 다들 신문 만들기전에 작전회의 하신 모양입니다.

현대차파업 부결을 이슈화해서 뭘 또 해보시려고요. 이거 촛불과 파업의 연계를 끊기위한 안간힘이라는 말이 있더만요.

참 수고들 하십니다. ^^

* 그런데 좀 특이한 거. 원래 신문 배열은 조중동인데 이 가판대는 중조동입니다. 중앙일보의 입김인지. 안티조선의 위력인지.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