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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계란 던지기와 낙서로 동아일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시민들입니다. 이날 한 시민이 던진 돌에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돌을 던진 시민은 즉시 다른 시민에 의해 제지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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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 동아일보의 요청인지 경찰의 인지였는지 전경들이 동아일보 사옥 앞을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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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조선일보엔 아직 전경 병력이 깔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은 조선일보 쪽으로 몰려가기 시작했고 사옥 앞에 쓰레기를 투척하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결국 조선일보도 이날 밤 늦게 전경들이 가로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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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부턴 전경차로 조선일보 사옥앞을 완전히 차단하고 관광객 등 확인된 사람들만 통행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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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조선일보에 가까이 갈 수 없던 시민들은 차 너머로 계란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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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엔 아예 계란도 던질 수 없는 거리까지 전경차가 시민들을 막아서버렸습니다. 동아일보도 마찬가지로 전경차로 완전히 둘러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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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금 청와대와 함게 조선 동아도 같이 지키고 있습니다. 셋은 공동 운명체가 된걸까요?

정부를 질타하는 저 긴 프랭카드가 동아와 조선을 한무데기로 묶은 것처럼 보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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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ke 2008.06.30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 고위간부급 매수당했나?
    어xx 주변인물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조사하면 재미있는게 많이 나올것 같은데..

    그 위치에 있는 사람들, 친척 관계고 가족같은 분위기고 그렇다지만 돈관계가 없다면야 부모자식도 남남될 사람들인데..

    술집에서 주고받는 얘기가 "이것도 세금이라고 생각하시면.."


    건방진 조선일보, 상여금 제외 연봉 1억 미만으로 주면 들어가지 맙시다.
    양심을 팔아먹고 그정도도 못받아먹으면 어쩌자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