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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앞의 한 빌딩에 걸려있는 대운하홍보 현수막입니다. 사진을 찍은 날은 7월2일 오후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이 6월19일 대운하 추진 포기 의사를 밝힌지 보름이 지났지만 여긴 아직도 대운하타령입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보수단체 주체로 대운하 추진은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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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은 잘 잡은 것 같습니다. 부산역 내리면 현수막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입니다.현수막이 걸린 빌딩의 안내판을 보니 대운하 관련 단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조선일보사무실이 위층에 있는 게 눈에 띕니다. 이 단체들이 또 어떤 논리로 대운하를 시도할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