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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앞에는 현재(7월4일 오후 5시) 시민단체연대에서 나오신 분들 10여명이 미국소반대 단식 농성중입니다. 이날 10시부터 시작한 단식농성은 내일(7월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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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찰과 천막설치로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경찰이 단식농성장에 천막을 치려던 시민단체를 막았던 것입니다. 그 바람에 단식농성에 참여하신 분들 머리 위로 7월의 뜨거운 햇볕이 그대로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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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식농성은 릴레이 단식입니다. 한끼를 굶고나면 다른 분들이 바통을 이어 단식을 하며 농성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지긋이 눈을 감고 계시는 이분만은 내일 오후 5시까지 단식을 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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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도 천막을 설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간과 새벽에도 단식농성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현재 천막설치는 경찰측과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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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은 단식농성의 바통을 새로오신 분에게 넘기고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면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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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단식농성을 발견하신 시민 두분이 웃음으로 농성중인 사람들을 격려하며 지나가십니다.

이 단식농성은 네티즌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고 합니다. 내일 오후 5시까지 언제라도 부산시청 앞에 오시면 미국소반대 단식 농성에 참여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과 시민의 많은 참여바란다는 당부를 시민단체 분께서도 하셨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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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8.07.0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한 경찰이네.
    힘 내세요!

  2. 2008.07.0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7.0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개념맡은 전당포 2008.07.0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화이팅요. 힘내세요. 으쌰으쌰~!!

    온국민을 하나로 뭉쳐주는 명박씨. 너무 감사해요.
    그렇게 계속 해주세요. 5년 후는 지금의 중고생들,,,
    촛불을 처음 들었던 중고생들이 투표권을 갖게된답니다.
    이 아이들이 2008년 5월부터 시작된 일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고요,
    MB정부이하, 한나라당, 조중동, 뉴머시라고?,,
    아무튼 일당들이 저질러놓은 일들을 그 여린 가슴속에다 제대로 아주 지대로
    콱 박아놓았기때문에 저 두번째 윗줄 몇몇의 자손들 외, 맡길 개념없는 몇몇의
    (아..하나더. 알바생-빼주면 무척 섭할꺼야~ 그지? 알바들아~)
    아이들 말고는 보여지는 결과는 뻔하잖습니까.
    지금보다 더 세게 더 발악해주세요.

    MB정부이하, 한나라, 조중동, 뉴머시라고?,, 여기도 화이팅입니다요.
    지금처럼~ 혹은 지금보다 더~ 국민들 무시하고 밟아주시길 바랍니다.
    5년도 안걸려요.

  5. 부산분들~ 2008.07.0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화이팅!!

  6. 뿌산 홧팅! 2008.07.05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화이팅 입니다여!

  7. 김성진 2008.07.0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개자슥들 굶겨죽였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