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새벽 시청 대로에서 두분이 시민들의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앞에 분에게 사람들이 좀 더 몰려있었습니다. 얼핏보니 박제동화백같았습니다. 얼굴을 안드셔서 정확히 확인은 못하고 돌아섰습니다. 오늘 한겨레신문보니 박제동화백이 그림을 그려주고 있었다더군요.

노래하고 춤추고 얘기꽃... 비폭력 밤샘축제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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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실리카 2008.07.0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렸다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길 바랍니다.

  2. chtqmf 2008.07.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 문화재 후 그곳을 지나는 차량이 교통사고 나지 않게 잘 치우고 가야합니다.

  3. chtqmf 2008.07.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는 미끄럽습니다. 바나나 껍질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