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정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비도 약간 떨어지면서 더위가 생각보다 덜해서 해수욕장의 시원함은 덜 체감한 편입니다. 그래도 물놀이의 재미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해운대보단 덜하지만 파라솔 남는 자리가 별로 안보일 정도로 송정해수욕장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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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