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정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비도 약간 떨어지면서 더위가 생각보다 덜해서 해수욕장의 시원함은 덜 체감한 편입니다. 그래도 물놀이의 재미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해운대보단 덜하지만 파라솔 남는 자리가 별로 안보일 정도로 송정해수욕장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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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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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닭 2008.07.27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시원하셨겟네요 ㅋ 저는 이번에는 휴가는 꿈도 못꾼답니다 ㅠㅠ

  2. 실비단안개 2008.07.2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버스로 송정을 찾아 기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당시는 이른 시기여서 피서객은 없었구요 -
    한여름의 풍경이 이렇군요.

    오늘 계곡쪽의 사찰로 연꽃을 담으러 갔었는데 피서객이 넘쳐 오전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만차'표지가 걸렸더라구요 -
    피서도 부지런한 분들이 가나봅니다.ㅎㅎ

    수고하셨구요 -
    더위 잘 이기셔요. ^^

  3. JJUNGs 2008.07.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사람은 대부분 물놀이 하러 해운대는 안 가게 되는거 같아요.ㅎ

    저도 이번엔 일광 위로 올라가서 놀려고 계획중~

    그래도 사람들 구경은 하고 싶어서 다시 송정으로 바꿀까 생각중에 이 글을 보게 되네요. ㅎㅎ

  4. psyquaista 2008.07.2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이 해운대이지만.. 물놀이를 갈려면 해운대 보다는 송정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송정 사진 보니 송정이 무척 가고 싶어 지는군요. 오랜만에 송정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5. 김만기 2008.07.2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도 잠시 살았습니다만 해운대나 광안리 뭐 이런곳은 자주 안가게 되더군요.
    그나마 자주 가던곳이 송도나 송정이였지만..
    송도도 얼마전에 가보니 엄청 바뀌였더군요..
    개인적으로 붐비는 곳은 싫어하는지라 송정을 참으로 좋아했었습니다.
    몇개 안되는 까페 몇개 안되는 유흥주점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장삿집들도 늘어나서 좀 아쉽습니다.
    예전의 송정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