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어한다. 그런데 재산을 상속하는 게 참 쉽지가 않다. 부자 3대 못간다는 말이 있듯 재산을 물려주면 어려운 시절을 겪어보지 못한 자식들이 다 말아먹을 확률이 크다.

부자들은 고민을 한다. 어떻게 재산을 물려주면 자식들이 탕진하지 않고 대대손손 부자로 남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가장 효과적인 상속은 교육이었다. 배운 건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다. 머리 속에 든 것은 탕진하거나 사기당할 염려가 없다. 

그래 내 새끼를 가르치자. 부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덤벼들었는데 이게 쉽지가 않다. 지 맘대로 되는 자식이 어디있나. 그리고 자식 교육에는 시기가 있다. 머리 크기 전인 10대까지만 책상 앞에 잡아둘 수 있다.

부자들의 걱정이 다시 시작된다. 가장 효율적인 상속은 교육이고 교육의 시한은 자식이 고등학교졸업까지인데, 어떻게하면 그때까지 자식의 머리에 최대한 많은 것을 입력시킬까? 그래 내 새끼에게 학교 외에도 사교육을 열심히 시키자.

그래도 부자들은 여전히 불안하다. 고등학교만 잘 가르친 걸로 평생 보장되나? 그 다음에 자식이 개판치면 어떡하구? 재산을 상속할 보다 믿을만한 조치를 취했지만 부자들은 이 정도로는 상속을 안심하지 못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부자들의 아이디어. 그래 애들 머리 크기 전 우리가 주입할 수 있는 고등학교 때까지의 성적으로 취득한 계급이 평생을 가게 만들자. 그러면 우리의 상속은 보다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다. 맞다! 대한민국을 학벌사회로 만드는 거다.

부자들은 신이 났다. 상속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었다. 한달 수백만원짜리 과외가 아깝지 않은 게 당연했다. 그거 다 해봐야 상속세에 비하면 껌값이었다. 가장 효율적인 상속 앞에서 돈 몇푼 아낀다는 게 오히려 우스웠다. 

그러나 부자들은 어느새 또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학벌경쟁에 개나소나 다 뛰어드는 바람에 경쟁이 너무 치열해졌다. 상속할 것도 없는 서민들 쌍것들이 노래방 도우미까지 하면서 애들 학원비 대는 바람에 학벌을 얻기가 갈수록 어려워졌다.

부자들의 고민이 다시 시작되었다. 학벌경쟁에 뛰어든 서민들을 어떻게 물리칠까? 생각보다 간단했다. 학벌을 고교나 중학교의 더 낮은 단계로 도입하는 방법이 있었다. 

학벌의 학제가 낮을 수록 부자들에게 유리했다. 어릴 수록 돈으로 교육을 컨트롤하기 쉽다. 사립 중고교는 학비가 엄청나 서민들이 접근하기도 어렵다. 서민들 꼬라지 안보고 부자들만의 학벌경쟁이 가능해졌다.

2008년 부자들은 이제 중학교까지 학벌화를 시도하고 있다. 곧 국제중학교가 생길거라고 한다. 초등학교엔 일제고사가 부활했다. 이제 일제고사 성적이 발표되면 초등학교의 학벌화 작업도 시작될 것이다. 

부자들은 그때엔 안심할까?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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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 2008.10.16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때도 사교육때문에 공부 못했다 하는 건 솔직히 억지다. 그때는 얘가 충분히 철들때기 때문이지.... 그런데... 중학교 때도??? 초등학교 때도??......
    이건 아니다... 딱 중3까지.. 이때까지는 사교육이 정말 크게 작용한다....

    • 언제적얘기하시나 2008.10.2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적도 아닙니다 과외로 시작하여 학원교육 가끔 동영상교육 이렇게 나아갔습니다 사교육안받으면 정말 휴...안습입니다 제가 고등학교졸업을 99년도에 했는데 학급반3분2가 과외하거나 학원 다녔습니다참고로 전 중학교까지 사교육 안받다가 힘들어서 고2때부터 받았는걸요 뭐.전 반대로 지금은 틀릴수도 있지만 중학교까지는 그럭저럭이지만 고등학교때는 정말 사교 없으면 후덜덜 지금은 오죽하겠습니까 결국 돈의 싸움이지요 교육은 돈이라 슬프죠 어차피 수학이나 과학은 1년지나면 다 잊어버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짜증나는일 지금은 초등학생도 사교육한다고 난리인데 이나라 가정의 대부분은 아마 사교에 들어 갈것입니다 짜증나는일 ㅜ.ㅜ

    • 과외를 해서 2008.10.2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상류대에 들어 갔나요???묻고 싶습니다.윗글의 논거가 되는 교육세습이 모두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이라도 이루어 졌던가요???

  2. 한심 2008.10.1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하네요.

    음모론? X-file 찍나요??

    부자 아들딸은 모두 서울대 가나요??

    지방 삼류대 간 애들도 많아요.


    글쓴이 뭥미

    • 네가 더 한심 2008.10.16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발바닥으로 읽었습니까?
      당연히 부자 아들 딸들도 지방 듣보잡 대학 들어갈 수도 있죠... 지금 글쓴이는 그런 확률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왜 이 사회가 자꾸 학벌주의로 돌아서는가에 대해 고찰하는겁니다... 이럴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정도는 안드는지... 어찌됐든 공교육이 죽어가고 사교육이 기승을 부릴수록 가난한 자녀들은 질좋은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어지는건 맞는 말이니 글쓴이가 쓴 글이 틀린 말은 아니네요...

    • 커서 2008.10.1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가 더 한심'님 딱 알맞은 답댓글을 날려주시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

    • 글쓴이님... 2008.10.22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발바닥으로 읽었냐는 식의 과격한 표현을 쓰셨는데요, 제가 볼때는 한심님이 말씀하신게 님의 글 논거랑 딱 어울리는데요.부세습을 위한 학벌세습...당신은 확률적으로 논거를 제시하시면서 다시 여기서는 학벌주의라는 다른 논거를 제시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3. 한심 2008.10.16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재산 많은 순서대로

    전국 1등~~ 전국 꼴등 해야겠네요.

    글쓴이 생각하는 수준이 정말 전국1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들이 자식들에게 얼마나 신경을 쓰느냐가 문제겠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 엄마들이 자식들 엇나가지 않도록 컨트롤 잘하니까

    아마도 연관성은 있겠죠.

    이것은 교육학적으로도 이미 60~70년대에 나온 논문들입니다.

    재산과 성적은 관계 없어요.

    글쓴이 피해의식이 대단하심~~

  4. 차명환 2008.10.1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치하다.. 참 유치하네...
    중학생 머리에서도 안나올 저질스러운 생각을 그럴듯하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키보드를 뚜드렸을 당신 모습이 떠올라 참 불쌍하다....
    마음같아서는 한 2만원정도 냉수에 김밥이라도 사먹으라고 통장에 입금시켜주고 싶지만
    가난의 피해의식에 젖어있는 당신이 상처받을까 그렇게는 못하겠고...

    생각 좀 하고 사시오.. 생각 좀.. 이 피해망상에 빠진 가난뱅이야.

    • 노종우 2008.10.2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생각이 더 저질스럽다.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데...
      돈 2만원 주면서 냉수에 김밥 사먹으라고 하는 넌 진정한 갑부!! 친하게 지내자 ㅋㄷ

  5. 댓글쓴 자들이여 2008.10.16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 말해줄까?


    돈 많은 자들 애새끼들이 잘 먹고 좋은 환경에 커서 건강도 좋아. 그래서 체력도 좋고 머리도 좋고.


    자. 대학교 공부 잘해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면 되지. 이런 헛소리를 MB 가 한 모양인데..


    그거는 아나? 요즘은 부자인 애들이 공부 잘해서 장학금도 싸그리 가지고 간다는 것.


    하여간, 설대 지금 입학하는 아이들 출신이 몇 퍼센트 강남이고, 또 그들의 부모의 직업과 연봉을 직접 살펴 보라고. 응? 그런 내용은 기사에 있으니까.

    몇 퍼센트 아이들이 특목고 가고, 외고,과고,민사고 가는 애들의 부모들에 대해서 살펴보라고

    민사고 수학여행비가 3백만원이라는건 아는 지??



    예전처럼 의지만 가지고, 머리만 가지고 공부하는 시대하곤 다르다니까? 개천에서 용 나기 예전보다 정말 힘들어졌다니까?

    요즘은 대놓고 이렇게 말해..

    학력의 필요조건순으로 말하자면

    1.경제력 2. 건강 3. 의지 4. 시간 5. 머리

    하다못해 이 원칙은 고시사회에서도 통용된다.

    사시로나 법저같은 게시판에 가서 물어보렴.

    뭘 가지고 있어야 사시 패스 할 수 있는 지.

    다시 말하면 니들은 학력고사나 수능 앞 세대 같은데 말야. 요즘 초등학생 학원가서 물어보라고.


    애들이 놀 친구가 없어서 학원 가는건 아냐?

    니들 때 하고 아주 달라.


    선행학습을 하면 살아 남는거고, 못하면 죽는거야


    남들보다 고급정보, 문제를 빨리 푸는 기술을 많이 배우면 사는거고

    그런 학원선생을 만나지 못하면 죽는거야


    하긴, 니들이 뭘 알겠냐. 강남의 유명학원 강사들에게 배워보지를 않았으니....


    이 엉아는 소위 SKY 중에 하나 나왔단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교육제도 운운하지 말아다오...

    응?

    니들 초등학교때 수학올림피아드 이런 것 준비 안해봤지? 정말 아이큐 테스트 같은 희한한 문제 안 풀어 봤지.


    그저 A급수학이나 하이레벨이나 풀어 보았을까?

  6. 댓글쓴 자들이여 2008.10.16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이 교육 받았을 때, 전두환 때라던지 노태우 때하고 김영삼, 김대중 때와

    지금은 아주 다르다.

    애를 낳고 키워보기 바란다.

    애들 입에서 나와

    학원 가지 않고 공부 잘하는 얘는 없다고.

    100% 그렇다고 말해

    대략 학원비가 얼마게?


    어린 아이 유치부애들이 다니는 영어학원비가 얼마게? 120만원, 월 단위.


    대략 3백 정도 수입 밖에 없는 가정은 아이들 학원비 대기 참으로 곤란할 정도야. 알아?



    이런거야


    돈이 있어서 학원 다니면 그 아이들은 공부를 잘할 수도 있고ㅡ 없기도 해


    학원가서 딴 짓 하는 놈도 있으니. 니들이 그랬을 것 같은데 말이지..하는 말을 봐서는..

    부모가 학원가라고 했는데도 안가거나,가서도 놀고 그랬지?



    그런데, 공부 잘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학원 못가는 애들은?


    공부 못해, 아주 특출한 애들 빼고는

    학원과 과외 관련 방송들을 찾아서 보도록. 요즘 교육문제 기획플그램 많이 나와 있단다. 현실이 어떤 지 알고나 말해


    그럼 요즘 아이들 공부량은 어떠하냐..


    5학년 초등학생이 4시에 학교 끝나면 10시까지 학원, 12시까지 과외, 2시까지 숙제

    아침에 일어나서 교실에서는 존다.


    아니라고? 아냐. 백퍼센트 사실이고 매일 그렇게 해, 그 친구는 치대가려고 하지. 돈이 최고라고.

    물론, 모든 아이가 다 이 정도는 아니겠지만, 정도 차이가 있지, 비슷 비슷 하다.

    어린이들 게시판에 가서 물어보렴.


    자. 그럼 초등은 선행학습 어디까지?

    초딩은 미리 중딩 공부하고

    중3은 대략 고2까지 선행학습 해


    애들이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기준은 선행학습을 했느냐 아니냐의 차이.


    다들 선행학습해오고 수업시간에 자니, 공교육 선생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아.


    지금 과정은 이미 학원에서 다 해오니까. 선생도 그렇게 말해. 학원에서 다 배웠지? 넘어가자.

    그러니 공교육에 의지하는 애들은 절대로 선행학습을 한 애들을 따라가기 어렵지.

    맨날 아무리 혼자 열심히 해도, 이미 2년 전에 했던 공부를 반복하고 올라온 애들을 이길 수는 없어.

    학원강사들이 씹어 먹여 주는 것도 대단히 기술적이여서 점수 내는 건 꽤나 효과 있다고.

    지금 교육시스템은 그렇다니까...

    물론, 이런 학원 시스템 그다지 좋지도 창의적이지도 않아.

    결국 미국유학 가보면, 한국애들 잘하는 편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다른 나라 애들보다 훨씬 뛰어나거나 그렇지는 않아.

    게다가 내가 보기에 ....대략 3-40% 정도는 끝까지 학위 못따고 포기하더라.

    지 힘으로 해야하고, 또 외국애들에게 체력에서 밀리고.

    정말 체력에서 많이 밀린다는 것 알아야 해,정말이다.

    나같으면 무조건 어릴 때 체력을 키워준다.


    자. 헛소리 하지 말고 멍청한 소리 하지 말고

    요 근래에 현 교육체계에 대한 아이들의 소리 담은 시사프로그램, 기획 프로그램이 있으니

    직접 봐라.


    학원버스 운전하는 아빠가 아들의 학원비 걱정하는 것..., 아이는 무척 공부잘하고 열의도 있는데 학원을 보내지 못해서 아이도 엄마도 슬퍼하는 내용 등등.. 이 엄마는 닭 튀기면서 생계 유지하지..


    대략 말투를 보니, 늙은 학력고사 세대이거나, 학원을 안거는 놀쇠이거나, 부모가 보냈는데 가고 나서도 공부는 개뿔도 안한 인간들 같은데...


    요즘 아이들, 학원가서 좀 보라고, 아니면 빨리 애새끼를 낳아서 키워보던가. 알간?

  7. 차명환 2008.10.16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랄 똥을 쳐 싸라 싸... 병신새끼 돈없는게 자랑이다... 나이쳐먹고 뭐하는짓이야..

  8. 섹시고니 2008.10.1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들의 음모라고 볼 수 있는 측면이 강하기는 한데.

    모두들 휘말리는게 어쩌면 더 문제일 수도 있는 듯 해요.

    섹스를 테마로 하는 http://talkonsex.com 오픈하였습니다. 응원해 주세용. ㅎ

  9. 굿잡 2008.10.21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는 있는말이네요... 자식이 다 내맘대로 크면 좋겠지만

    가끔 또라이들도 있으니 그놈들은 지잡대 갔다고 뭐라 댓글다는 꼬라질 보면...ㅋ

    어쨌거나 대다수는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면 될거 같네요...

    새로운 생각을 열어 주신 글쓴이 님께 ㄳ 합니다.

  10.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2008.10.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다들 물질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은 가득한데, 현실이 안 따라 주니 이에 대한 소견을 피력하신것 같으신데요...

    주장 내용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안네요.얼핏 주장하시는 것이 얼마전 베토벤에서 강건우(큰)씨가 말한 피해의식(거지 근성)을 가지고 계시는것도 같고요.
    당신들이 주장하는 바는 무었입니까???있는자들의 것을 빼앗자는 겁니까? 아님, 불타는 열정으로 그들을 이겨보자는 것입니까??? 도대체 무엇을 주장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나의 상황은 이러저러하니 안된다...안 될바에는 된 놈이랑 같이 자폭하자...아님 그놈들에게 구글이라도 하자 이런 주장이신지요(친하게 지내자)???
    댓글 다신분 중에는 충분히 논리적 근거로 설득력이 있는 글이라고 옹호를 하시는데, 무엇을 주장하기에 설득력이 있는 글인지 궁금합니다.

    저의 무지를 깨우쳐 주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다니는 길에 한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강남 세금 세일에 지방재정 줄어든다."
    이게 무슨 내용인지 여기 계신 분들은 이해가 가실듯 한데 같이 풀이 좀 해주세요.

  11. 박인애 2009.03.26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현상은 정부와 사교육시장의 합작입니다.

    제대로 된 비판과 비교를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자식의 교육 방법을 결정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신다면야 이런 현상에

    어느정도 방어는 할 수 있겠죠.

    교육이라는 것은 존재 자체의 허와 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돈이 없어 아이들이 뒤쳐진다 라는 말을 하기전에

    자녀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요즘은 자녀와 부모가 동시에 교육 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12. links of london jewellery 2010.06.30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 때도??? 초등학교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