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엔날레에서 사람들을 가장 많이 놀라게 한 작품입니다. 방 양쪽에 거울이 걸려 있는데, 이 거울이 주기적으로 계속 깨지는 모습을 연출합니다.

하나는 포탄에 의해서 관통되고 다른 쪽은 금이 가면서 깨집니다. 유리가 깨지는 음향도 아주 날카롭습니다. 유리가 깨지는 장면이 반복되는 게 신기한 관람객들이 이 작품 주위를 좀처럼 떠나지 못했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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