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의 오리쌀이 드디어 나온다고 합니다. 

조류독감의 눈총과 봉하마을 도로의 곡예횡단 등을 극복하고 첫 쌀을 만든 오리들이 참 고생많았습니다.




봉하마을은 봉하오리쌀 출하에 맞춰 봉하오리쌀의 로고및 디자인을 공모했습니다.




십수명의 네티즌들이 이에 응모했고 10월 4일 마감했습니다.




노대통령과 봉하마을 주민과 디자인 전문가들이 모여 응모한 작품을 심사해서 10월4일 일단 4개의 작품을 뽑았습니다.




아래는 노무현홈페이지에서 공개한 사진인데 결선에 올라간 4개의 작품을 이렇게 봉하마을 생가 앞에 걸어놓고 방문인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10월9일 봉하마을에서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10일이 마지막 심사발표일인데 추천결과 2번(오른쪽에서)째가 좀 앞서는 듯 했습니다. 이 결과는 홈페이지 네티즌 추천과도 같은 결과입니다.




이 심사결과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발표된 결과는 2번 디자인의 당선입니다.




당선작 제대로 함 볼까요?



상자포장도 됩니다.




축하합니다. ^^
Posted by 커서